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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 적시타 쾅! 구자욱, 8연패 끊고 이호성 첫 세이브 공까지 챙긴 캡틴의 품격 [오!쎈 포항]
[OSEN=포항, 손찬익 기자] “팀이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제가 중심 타자로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 마음이 안 좋았는데 연패를- 2025-05-14 06: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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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유로파리그 결승전 선발 뛸까 → 우승 자격 충분” 관심 폭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프로 커리어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조준한다. 하지만 시즌 막판- 2025-05-14 06:39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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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 김민재 멱살 한 번 더 잡는다…'KIM 패싱' 잠재운 다이어, 뮌헨과 단기 계약→클월행 가능성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리그 우승 세리머니 도중 김민재를 챙기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던 잉글랜드 국가대표- 2025-05-14 06:3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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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돌아왔는데, 장현식 이어 홍창기마저 이탈하나…LG, 선두 싸움 타격 예상 [잠실 현장]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정현 기자) 치열한 선두 싸움 중 핵심 선수들이 하나둘 빠져나가는 모양새다. LG 트윈스는 13일 잠실- 2025-05-14 06:3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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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컵 16강 프리뷰]ACL 4팀 합류, 이제부터 진짜 전쟁이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프로와 아마추어를 총망라해 한국 축구 왕중왕을 가리는 코리아컵의 우승 경쟁이 본격 시작된다. 아시아챔- 2025-05-14 06:30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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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연속골' 일류첸코 신호탄 쐈다...K리그2 득점왕 레이스, '질주' 무고사와 본격 경쟁 점화→다크호스들도 상승세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본격적인 K리그2 득점왕 레이스가 시작됐다. 일류첸코(수원 삼성)의 상승세와 함께 경쟁에 불이 붙었다- 2025-05-14 06:30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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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비용 절감 일환인가... 맨유, 유로파 우승 시 카퍼레이드 아닌 바비큐 파티 연다···“컵 대회 우승 시 전통 깨지 않을 것”
비용 절감에 힘쓰고 있는 정책의 일환일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 2025-05-14 06:30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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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안영준, 묶여버린 타마요...전설의 '리버스 스윕' 진짜 일어날까 [오!쎈 현장]
[OSEN=잠실학생체, 정승우 기자] 되살아난 에이스와 침묵한 에이스. 시리즈 흐름이 완전히 바뀌었다. '전설의 리버스 스윕'- 2025-05-14 06:3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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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캐 '안정', 흥국 '변화' 택했다…V리그 남녀 챔피언 엇갈린 행보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2024-25시즌 V리그 남녀 왕좌에 오른 프로배구 현대캐피탈과 흥국생명이 오프시즌 엇갈리는- 2025-05-14 06:30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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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 순간 위해 10년을 인내했다..."유로파 결승, 이번에는 느낌이 다르다"
(MHN 권수연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나란히 혼돈을 헤매던 두 팀이, 유럽 무대에서는 가장 높은 곳에서 만- 2025-05-14 06:30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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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가 다재다능의 매력을 봤다'…이강인, 아스널보다 나폴리에 더 어울리는 카드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시즌 말로 향하면서 '슛돌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이적설이 더 거세지고 있다. 이강인은- 2025-05-14 06:27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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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피를로가 또 망쳤다...'충격' 삼프도리아, 창단 79년 만에 첫 3부 강등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삼프도리아가 창단 79년 만에 역사상 가장 비참한 비극을 맞았다. 삼프도리아는 14일(이하 한국시- 2025-05-14 06:2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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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우승했지만 통한의 결승전 명단제외’ 2008년 박지성의 비극, 이강인은 다를까?
[OSEN=서정환 기자] ‘천재’ 이강인(24, PSG)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고 웃을 수 있을까. PSG는 6월 1일 새벽- 2025-05-14 06:23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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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데뷔 후 20년…그 누구도 닿지 못한 ‘KBO리그 500홈런’, 최정이 해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05년 5월 처음 1군 무대를 밟았다. 그로부터 20년이 흘렀다.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2025-05-14 06:22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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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홈런으로 변신’ 최정 프로야구 최초 500홈런, ABS 덕분에 탄생했다 “솔직히 자신 없었는데…”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38)이 KBO리그 역사상 최초로 통산 500홈런을 달성했다. 최- 2025-05-14 06:20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