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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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BAE의 시간이 됐다!' 피츠버그 배지환, 빅리그 콜업 이후 첫 선발출격. 잔류 운명이 한 경기에 걸려있다
[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드디어 '배지환의 시간'이다. 빅리그 장기체류의 운명이 이 한 경기에 달려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2025-05-14 07:44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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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포인트] '전북다움' 내려 놓으니 '전북다움' 보인다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전북 현대는 가장 필요했던 위닝 멘털리티를 회복했다. 지난 시즌은 전북에 악몽 같은 한 해였다.- 2025-05-14 07:42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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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500홈런! 최정,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프로야구의 소년은 늙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 뿐이다. ‘불멸의 소년장사’ 최정(38)이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500홈런 대기- 2025-05-14 07:41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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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일 만에 패패패패패패 충격…‘40억+29억’ FA 듀오 공백 이렇게 큰가, 득점권 타율 꼴찌. 해결사가 없다
[OSEN=이후광 기자] 잇따른 득점권 침묵의 대가는 뼈아팠다. KT가 무려 2년여 만에 6연패 수렁에 빠지며 9위 추락을 걱- 2025-05-14 07:4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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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또 만나네' 英 역대급 불륜남, 결국 잉글랜드로 돌아온다..."완전 이적 옵션 발동하지 않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완전 이적 없이 잉글랜드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의 다니엘레 롱고 기자는 13- 2025-05-14 07:4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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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깡패'로 변신한 인천이 1부리그 디펜딩 챔프를 만나면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9승1무1패. 'K리그1 생존왕'으로 불리다 'K리그2 깡패'로 변신한 인천유나이티드- 2025-05-14 07:40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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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9월 A매치서 미국-멕시코와 맞대결...6월 명단발표는 5월 26일에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오는 9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인 미국- 2025-05-14 07:37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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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상징이자 심장 손흥민, 포스테코글루는 '결승전 벤치'라는 대담한 선택을 할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 시즌 농사와 다음 시즌 그림까지 동시에 그릴 수 있는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엔제 포스테코글루- 2025-05-14 07:37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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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했길래'…SNS서 설전 벌인 NHL 구단 부회장 무기한 정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팬과 설전을 벌인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더그 시푸 플로리다- 2025-05-14 07:3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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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올리니, 로마 오픈 테니스 준결승 선착…생애 세 번째 WTA1000 4강행
[임재훈]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5위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가 다니애나 슈나- 2025-05-14 07:34
- 스포츠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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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탁구선수권 출격 신유빈 "출전 3종목 모두 메달 따고 싶어"
(영종도=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민국 대표로 세계선수권에 나서는 것만으로도 영광입니다. 출전하는 세 종목 모두 메달을- 2025-05-14 07:3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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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 마감 한화, 문동주 앞세워 구단 최다 연승 재도전 시동...두산은 잭로그 선발 등판
(MHN 금윤호 기자) 12연승을 달리다 한 달 만에 패배한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물오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문동주를 앞- 2025-05-14 07:30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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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 배지환, 드디어 선발출전…센가 상대로 한일 투타 맞대결 성사!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배지환이 5경기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그런데 하필이면 상대- 2025-05-14 07:29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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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미국과 9월 7일 평가전"…11년 만의 한미 A매치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홍명보호 캡틴' 손흥민이 토트넘(잉글랜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 2025-05-14 07:2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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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경쟁자에서 코치로 영입한 머리와 6개월 만에 결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남자 테니스 메이저대회에서 24차례 우승한 노박 조코비치(세계랭킹 6위·세르비아)가 6개월 만- 2025-05-14 07:27
- 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