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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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있어 못 살겠어요' 브라질 초대형 유망주가 프리미어리그 입성? "아스날이 관심 보이는 중"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초대형 유망주가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할까. 스페인 매체 ‘아스’ 소속의 에두아르도 부르고스 기자는- 2025-05-14 13:0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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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상금 5000만 원'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스, 26일 본선 개막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5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스가 예선을 마치고 오는 26일부터 본선 16강 토너먼트에- 2025-05-14 12:59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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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딥 네이비 블루 색상' 브랜드 데이 유니폼 공개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울산 HD가 키트 스폰서인 아디다스와 함께 딥 네이비 블루 색상의 브랜드 데이 유니폼을 공개했다.- 2025-05-14 12:56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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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땅에 다시 선 최경주 "등이 오싹…올핸 그곳에 안 칠 것"
(서귀포=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고령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탱크' 최경주(54)는 지난해보- 2025-05-14 12:5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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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리치 힐, 아직 은퇴 안했다...캔자스시티와 마이너 계약
45세 백전노장 리치 힐, 아직 마운드와 작별할 준비가 안됐다. 캔자스시티 로열즈는 14일(한국시간) 힐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2025-05-14 12:56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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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오픈 '완도샷' 현장 다시 찾은 최경주 "다시 가봐도 안 믿겨..올해는 안 쳐야죠"
[서귀포(제주)=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완도샷의 현장에) 슬쩍 가봤다. 다시 봐도 어떻게 그곳에 공이 멈췄는지 궁- 2025-05-14 12:5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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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UFC 시즌 4 대진 순서 공개…서동현, 中 리카이원과 22일 메인이벤트 격돌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파이터 5인이 출전하는 UFC의 아시아-태평양 등용문 ROAD TO UFC 시즌 4의 대진- 2025-05-14 12:53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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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0이닝 2볼넷' 최지민, 2군서 재정비..."본인이 이겨내야 하는 부분" [광주 현장]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좌완 영건 최지민이 당분간 2군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갖는다. KIA는 지난- 2025-05-14 12:4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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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에 긁히고, 오심에 까이고...고통보다 억울함이 더 컸던 믿을맨의 아킬레스건 [대전 현장]
[대전=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스파이크에 찍힌 발 뒷꿈치가 진실을 말해주고 있었지만, 오심은 번복될 수 없었다. 한화 이글스- 2025-05-14 12:47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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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떠날 준비 끝났나?…외부 관심 몰아친다! 뮌헨도 김민재 대신 '독일 국대 눈독'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분데스리가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민재가 팀 잔류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5-05-14 12:4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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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는 다르네…"아놀드 상황? 내가 제일 잘 알지, 충격받았을 거야"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리버풀 출신 마이클 오언이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를 향한 야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국 '미러'는- 2025-05-14 12:4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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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NO NO 안 돼, 케인처럼 쓰면 안 돼" 토트넘 팬 충격 주장…"SON 결승전 선발 왜?" 감독에 직언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이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일부 팬들은 6년 전 그날을 떠올리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25-05-14 12:4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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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급 獨 최고 공신력 떴다…“김민재, 뮌헨 잔류 결심 철회→진짜 떠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독일에서 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곳에서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이 또 나왔다. 2- 2025-05-14 12:4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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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은 도박일까, 기회일까" BBC…유로파 결승 앞둔 토트넘 '오락가락'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시즌 운명을 결정지을 유로파리그 결승전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캡틴 손흥민의 선발- 2025-05-14 12:42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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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도 꺾지 못한 고집, 프로야구 최초 500홈런 타자 만들었다 “해외진출 포기 후회되지만…”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38)이 KBO리그 최초로 통산 500홈런 고지를 밟았다. 최정은- 2025-05-14 12:40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