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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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지나치게 자신의 플레이 보여주려다 공 뺏겨"…ATM 선발 데뷔전서 드러난 단점 "왼쪽에선 편안해 보이지 않았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스페인 현지에서 이강인의 선발 데뷔전을 두고 다소 아쉬운 평가가 나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4일- 5분전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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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 숙환으로 23일 별세…향년 86세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9인제 배구 보급에 앞장서는 등 한국 배구 발전에 힘써온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이 23일- 6분전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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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있으면 죽을 것 같았다" 日 대표팀 왕따 파문 터졌다!…'스키 2연속 올림픽 기권' 곤도, 괴롭힘 폭로→현역 은퇴 이유 밝혔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프리스타일스키 여자 일본 대표로 출전했던 곤도 고코네가 올림픽- 8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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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적' 韓 최고 유망주 진짜 안 풀리네...이번엔 팀이 못해도 너무 못해 '3연패 12실점 대참사'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양민혁의 2026~2027시즌도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민혁의 새 소속팀 KVC 베스테를로는- 11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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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없는 월요일, 1위와 2위만 엔트리 말소를 단행했다…25일부터 확대엔트리 적용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경기가 없는 월요일. 1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두 팀만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KBO는 24일 엔트- 13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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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억 넘게 쓰고도 옛날 토트넘 그대로!' 英 매체, 토트넘 향해 신랄한 혹평..."선수 몇 명으로 해결 안 돼"
[포포투=김재우] 돈은 엄청나게 썼지만 첫 경기에서 달라진 모습은 찾기 어려웠다. 지난 시즌의 악몽을 지우기 위해 선수단을 대- 17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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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강원, 2027∼2028년 홈 경기 강릉서 개최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2027∼2028년 홈 경기 개최지가 강릉으로 확정됐다. 24일 강원에 따르면 구단은 지난 21일- 23분전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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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P 마스터스 사상 첫 ‘흑인 결승’…메이저 남자단식에도 없던 대진
[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스터스 1000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선수끼리 결승에서 맞붙는다. 메이저대- 23분전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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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제 끝난 거 아냐?" 미국도 의심한다…6경기 무득점 "매우 우려스러워"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을 둘러싼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폭발- 27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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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서' 레넥톤의 생존쇼⋯DN 수퍼스, 키움 꺾고 PO 진출 [현장]
[이투데이/노희주 기자 (noit@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 30분전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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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진출 확정한 '랜서' 한정흠 "시우에게 당한 플레이서 영감 받았다" [종합]
경기 POM은 랜서에게 돌아갔다. 랜서는 이날 카밀과 크산테, 암베사, 레넥톤까지 서로 다른 네 챔피언을 소화하며 팀의 플레이- 31분전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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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미래' 배준호 끝내 빅리그행 가능할까...스토크 깜짝 계획, 잔류 아닌 방출 준비 "가능한 한 빨리 이적료 챙길 것"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스토크 시티 또한 배준호의 잔류보다는 이적에 무게를 둔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풋볼리그월드는 24일(- 3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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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평정한 야마시타, 美도 접수할 기세…13개월간 '4승' 싹쓸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신예'가 압승했다. 야마시타 미유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역대 최소타 타이기록을- 40분전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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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코치·유소년 교류 본격화…서울 삼성, 日 파이팅 이글스 나고야와 자매결연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서울 삼성이 일본 파이팅 이글스 나고야와 자매결연을 맺고 본격적인 교류에 나선다. 삼성은 “일본- 40분전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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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 스포츠가치센터, 여름방학 맞아 맞춤형 스포츠 체험 행사 성료
'글로벌 미래세대 교육'부터 '서핑·가족 캠프'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유·청소년 건강한 성장 및 스포츠가치 확산 기여- 43분전
- 더팩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