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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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8위' 김진수 팀, 봅슬레이 4인승서 톱10 마무리...독일 금,은 쓸이 [2026 밀라노]
(MHN 권수연 기자) 대한민국 선수단 마지막 일정을 책임진 남자 봅슬레이 대표팀이 무사히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진수 김형근(- 1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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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맞대결서 완패' 메시 제대로 폭발했다...분노 못 참고 항의 시도→수아레스가 제지
[포포투=김아인] 인터 마이애미가 손흥민의 LAFC 상대로 MLS 개막전에서 완패를 당한 가운데 경기 종료 후 루이스 수아레스- 3분전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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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3연승 질주…이요셉 8골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핸드볼 H리그에서 13연승을 내달렸다. 인천도시공사는 22일 서울 송파구 티켓- 5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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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출신 첫 IOC 선수위원' 원윤종, 한국 스포츠 외교 책임진다
체육교사를 꿈꾸던 대학생은 우연히 봅슬레이를 시작했다. 썰매 불모지에서 여러 번 좌절했지만 그때마다 다시 일어섰다. 2018- 8분전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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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금메달 3개 땄지만 항상 배고파…더 면밀히 지원할 것”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목표로 삼은 ‘금메달 3개’를 이뤄냈으나 아쉬움도 남았다며,- 9분전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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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회장 "숙제 남긴 대회…훈련 환경·시스템 개선 필요"[2026 동계올림픽]
[밀라노=뉴시스]김희준 기자 = 취임 이후 첫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1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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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신유빈, WTT 싱가포르 스매시 나란히 단식 32강행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탁구의 남녀 간판 장우진(세아)과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13분전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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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지막 경기서 빛난 썰매…봅슬레이, 8위로 대회 피날레 ‘유종의 미’[2026 동계올림픽]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독일이 또 한 번 썰매 종목을 집어삼킨 가운데 대한민국 봅슬레이는 마지막 경기에서 가능성을 확인하며- 14분전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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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향한 원망은 없었다... '무죄' 받고도 돌아오지 못한 린샤오쥔이 꺼내든 진심 [2026 밀라노]
모든 원망 지운 린샤오쥔, "그땐 어렸습니다" "더이상 그 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쇼트트랙은 내 인생의 전부... 내가 할- 14분전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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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관왕’ 클레보 ‘13초 비극’ 린지 본…희비 엇갈린 올림픽 별들
클레보, 전 종목 석권…최다 금 기록 피겨 말리닌, 단체선 금·개인전 8위 ‘중 올림픽 스타’ 구아이링은 은 2개 스노보드 클- 15분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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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도 남편도 金…中 부부, 프리스키 에어리얼 나란히 1위[2026 동계올림픽]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대표팀 부부가 나란히 금메달을- 15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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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설이 직접 방망이 제작해 주다니… “일본 와도 1군 충분” 이 선수 매력은 도대체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상당히 좋은 것을 가지고 있는 타자다. 30홈런도 충분히 칠 수 있다” 일본프- 18분전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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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남자 4인승 김진수팀, 최종 8위…독일 '금·은메달'[2026 동계올림픽]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선수단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마지막 종목이었던 봅슬레이 남자 4인승- 18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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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체육회장 “금메달 3개 목표 달성했지만, 취약 종목 더 면밀한 지원 체계 갖춰야”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목표로 삼은 ‘금메달 3개’를 달성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20분전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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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 MVP...금3 달성·톱10 무산
[앵커] 이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우리 선수단은 목표로 했던 금메달 3개를 따냈지만, 톱10 진입은 아쉽게 무산됐습니다. 한국 선수단 MVP는 쇼트트랙- 20분전
-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