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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달러 못 뚫는 비트코인... 11만5000달러대 횡보

조선비즈 이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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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달러 못 뚫는 비트코인... 11만5000달러대 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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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뉴스1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뉴스1



비트코인 가격이 좀처럼 12만달러를 재돌파하지 못하고 있다.

1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11만5318달러로 24시간 전보다 2.19% 하락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해도 1% 하락한 수준이다. 지난달 14일 한때 12만달러를 재돌파했으나, 곧바로 하락한 뒤 줄곧 11만7000~11만8000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알트코인도 하락 추세다. 이더리움은 비슷한 시각 3659달러로, 24시간 전보다 3.79% 하락했다. 그밖에 엑스알피는 3.18% 하락한 2.99달러, 비앤비는 1.28% 하락한 782.5달러, 솔라나는 3.88% 하락한 171달러 등을 기록중이다.

반면 이더리움은 비슷한 시각 3707달러로, 24시간 전보다 2.19% 상승했다. 그밖에 엑스알피는 1.37% 하락한 3.15달러, 비앤비는 0.26% 하락한 773.66달러, 솔라나는 3.39% 하락한 183.35달러를 기록하는 등 이더리움을 제외하면 하락세다.

이학준 기자(hakj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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