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인터뷰] '월드컵 앞두고 해외 진출' 자만 경계한 '韓 국가대표' 박진섭 "나는 언제나 도전자였다, 증명할 것"
월드컵 참가와 새 팀에서의 주전까지, 아무것도 확신하지 않았다. 오직 증명하는 데 모든 초점을 맞췄다. 중국슈퍼리그(CSL) 소속의 저장FC는 지난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북현대의 주장으로서 지난 시즌 '더블'을 일궈낸 박진섭 영입을 전격 발표했다. 이로써 박진섭은 2022년 전북 입단 후 약 4년 만에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박진섭은 이번 이적
- 스포티비뉴스
- 2026-01-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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