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활동 이어 배우로 활약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신예 송호준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31일 “모델 겸 배우 송호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개성 있는 매력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송호준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그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송호준(사진=판타지오) |
소속사 판타지오는 31일 “모델 겸 배우 송호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개성 있는 매력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송호준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그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송호준(사진=판타지오) |
송호준(사진=판타지오) |
185cm라는 큰 키와 매력적인 마스크를 가진 송호준은 지난 2018년 헤라서울패션위크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또한 2019년에 열린 S/S 밀라노패션위크와 파리패션위크 런웨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송호준은 꾸준히 글로벌 브랜드의 컬렉션 모델로 활약 중이다.
각종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려 온 송호준은 ‘볼빨간사춘기’의 뮤직비디오 ‘너는 내 세상이었어’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아 모델 출신의 훤칠한 비주얼에 밀도 높은 감성 연기로 몰입도를 높이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송호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판타지오는 백윤식, 김선호, 이성경, 옹성우, 아스트로, 이창섭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드라마 및 영화 제작, 해외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며 입지를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