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찍고 나타난 트리플에스 박소현 "나는 모순적인 사람" [TEN인터뷰]
트리플에스 박소현/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여러분의 마음에 저장될 단 한 명의 아이돌을 소개합니다. 당신의 '원픽'이 될 아이돌, 텐아시아 김지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한눈에 봐도 사용감이 느껴지는 작은 공책과 볼펜이 책상 위에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평소 생각이 많은 박소현은 공책을 가지고 다니며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곤 한다. 관찰
- 텐아시아
- 2026-01-1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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