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전국한우협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30개월령 이상 미국산 소고기 수입 개방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