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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시영 "출산하면 첫째가 돌봐주겠대요"…육아 해방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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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시영 "출산하면 첫째가 돌봐주겠대요"…육아 해방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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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즘 제일 행복하다는 정윤이. 엄마가 진짜진짜 고마워. 동생 나오면 정윤이가 다 봐준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시영이 아들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미국에서 럭셔리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시영은 둘째가 뱃속에서 잘 성장하고 있음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최근 파경을 맞았다. 이시영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후 지난 8일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했는데,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이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