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총 830ha(약 75만2천855평) 규모 논에 드론을 활용해 정밀 항공방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2차 방제는 오는 8월 18일 이뤄질 예정이다.
홍성규 조합장은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에게 드론 방제는 매우 유용한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의 스마트화를 통해 조합원 실익 증진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830㏊논에 병해충 정밀 항공방제 충북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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