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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트라이'로 성공적인 안방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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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트라이'로 성공적인 안방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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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이 성공적인 안방 컴백을 알렸다.

SBS 금토극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가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1년 만에 시청자 곁으로 돌아온 윤계상이 여름밤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극 중 윤계상은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의 괴짜감독 주가람 역으로 변신, 웃음과 감동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활약을 펼쳤다.

앞서 진행된 '트라이' 제작발표회에서 연출을 맡은 장영석 감독은 "대본을 봤을 때 쉽게 선배님(윤계상)을 떠올릴 수 있었다"라 전해, 윤계상을 향한 강한 믿음을 보여준 동시에 그가 연기하는 주가람 캐릭터를 향한 궁금증을 한층 고조시켰다.

그리고 윤계상의 색다른 변신에 대한 궁금증의 물음표는 느낌표로 바뀌었다. 예측할 수 없는 럭비공 같은 캐릭터를 소화하며 호연도 선보였기 때문.

윤계상의 연기력은 '트라이'에서도 막강한 저력을 발휘했다. 자신의 유머러스함을 극대화한 자연스러운 코믹 연기는 작품의 유쾌한 분위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더 나아가 작중 인물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줬다. 더불어 눈빛과 표정 등에 담아낸 다양한 감정 열연은 몰입감을 높였다.


방송 첫 주 만에 시청자들의 마음에 '트라이'한 윤계상. 향후 회차에서도 선보일 또 다른 활약상에 이목이 집중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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