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7시 50분
TV조선은 27일 오후 7시 50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영탁과 함께 황금빛 낙조가 아름다운 경기도 화성으로 떠난다.
영탁은 ‘미스터트롯’ 초대 선(善)에 오르기까지 무려 20년 동안 여섯 번의 데뷔를 거치는 등 끊임없이 도전했다. 그 결과 국민의 사랑을 받는 ‘트롯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 대모’ 김연자와 함께한 신곡 ‘주시고(Juicy Go)’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원로 코미디언’ 엄영수의 유행어 ‘주시고’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영탁은 오는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 ‘TAK SHOW4’에 나선다. 현란한 퍼포먼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매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해온 만큼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가 크다. 그는 중요한 무대에 설 때마다 “반드시 흰색 속옷만 입는다”며 “속옷 밴드에는 ‘MUSIC IS MY WIFE’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고 밝혔다. 결혼 관련 단어를 꺼리는 팬들을 위해 음악과의 결혼을 선언한 셈이다. 방송에서는 이 같은 영탁의 솔직하고 은밀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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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미스터트롯’ 초대 선(善)에 오르기까지 무려 20년 동안 여섯 번의 데뷔를 거치는 등 끊임없이 도전했다. 그 결과 국민의 사랑을 받는 ‘트롯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 대모’ 김연자와 함께한 신곡 ‘주시고(Juicy Go)’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원로 코미디언’ 엄영수의 유행어 ‘주시고’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영탁은 오는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 ‘TAK SHOW4’에 나선다. 현란한 퍼포먼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매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해온 만큼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가 크다. 그는 중요한 무대에 설 때마다 “반드시 흰색 속옷만 입는다”며 “속옷 밴드에는 ‘MUSIC IS MY WIFE’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고 밝혔다. 결혼 관련 단어를 꺼리는 팬들을 위해 음악과의 결혼을 선언한 셈이다. 방송에서는 이 같은 영탁의 솔직하고 은밀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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