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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보, 1인 가구 800만…AXA올인원종합보험 맞춤 설계 가능

이데일리 김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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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보, 1인 가구 800만…AXA올인원종합보험 맞춤 설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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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AXA손해보험이 1인 가구 수가 800만을 기록한 점을 인용하며,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이 ‘혼라이프’ 시대에 적합한 맞춤형 설계를 제공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사진=AXA손해보험)

(사진=AXA손해보험)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취업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기준 전국 1인 가구 수는 800만 3000가구로 전년(738만 8000가구) 대비 61만 5000가구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병원비, 간병비 등의 문제를 걱정하는 1인 가구가 늘고 있으며, 보험을 통해 대비하려는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특히 AXA올인원종합보험이 주목받고 있다. 해당 상품은 나에게 필요한 특약을 선택해서 구성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설계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하나의 보험으로 질병과 상해, 운전자보험까지 한 번에 보장 가능하다.

아울러 암, 뇌, 심장 3대 질병의 진단금과 치료비 보장을 선택할 수 있어 든든하다. 이 중에서도 암은 치료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만큼, 진단금부터 생활자금까지 지원하는 특약을 통해 암 치료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다.

여기에 지난 17일 개정 출시를 통해 질병 관련 13종의 담보가 새롭게 추가되며 보장 범위가 한층 강화됐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비, CAR-T항암약물허가치료비, 특정면역항암약물허가치료비 등 암 치료에 특화된 담보는 물론 암특정재활치료비, 암특정통증완화치료비 등 회복에도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보장까지 포함돼 혼자서 병을 이겨내야 하는 혼라이프족에게 실질적인 치료비 지원과 회복 지원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일상의 작은 사고나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상해로 응급환자가 되어 응급실에 내원할 경우에도 진료비에 대한 보장이 가능하다. 깁스 치료를 받은 경우에도 보장받을 수 있는 특약 등 일상생활과 위급 상황 모두를 아우르는 보장 체계를 갖춰 1인 가구라면 이 보험 하나만으로도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종합보험이다.

AXA손보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삶이 보편화된 만큼, 일상을 케어(CARE) 해줄 수 있는 보험의 중요성이 계속 커지고 있다”며 “AXA손보는 1인 가구를 포함해 다양한 연령대와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사람들에게 맞는 개인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보험 상품 개발을 통해 모든 고객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