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환 기자]
(문화뉴스 김인환 기자) 인천시설공단이 청라호수공원에 조성한 자연형 쉼터 '생태마루'가 7월 1일 개방됐다.
소규모 동산 형태로 조성된 이 쉼터는 정상에 전망대가 설치돼 있어, 청라호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인기 힐링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누구나 편안히 머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원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문화뉴스 김인환 기자) 인천시설공단이 청라호수공원에 조성한 자연형 쉼터 '생태마루'가 7월 1일 개방됐다.
소규모 동산 형태로 조성된 이 쉼터는 정상에 전망대가 설치돼 있어, 청라호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인기 힐링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누구나 편안히 머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원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사진=인천시설공단 제공>
문화뉴스 / 김인환 기자 kimih0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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