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조은정 기자]3루를 가득 메운 이글스 팬들이 만루홈런을 외치자 진짜 만루홈런을 쳤다. 한화 야구가 미쳤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1차전에서 10-0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배지현 아나운서가 자녀와 류현진 인터뷰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2025.07.20 /cej@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