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첫 연패 실화? 타마요 없는 LG 눈물 나네…조상현 감독 “전적으로 제 책임, 회복 중요” [SS잠실in]
창원 LG 조상현 감독. 사진 | KBL “진 게임은 감독 책임이다.”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첫 연패에 빠진 창원 LG 조상현(50) 감독은 선수단을 나무라기 전 자신을 탓했다. 리그 최정상급 수비력을 논하는 팀이지만, 공격이 좀처럼 터지지 않으며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조 감독이 이끄는 LG는 1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
- 스포츠서울
- 2026-01-1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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