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전라·경상·제주권 등 전국 피해지역에 식수 대용 음료 1만여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광동제약이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진행하는 '헬스케어 푸드팩' 프로그램과 회사 자체지원으로 이뤄졌다. 지원된 음료는 이재민들이 식수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지역별 구호기관을 통해 수재민들에게 전달된다. 향후 다른 피해 지역에도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지역에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동제약 로고 |
이번 지원은 광동제약이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진행하는 '헬스케어 푸드팩' 프로그램과 회사 자체지원으로 이뤄졌다. 지원된 음료는 이재민들이 식수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지역별 구호기관을 통해 수재민들에게 전달된다. 향후 다른 피해 지역에도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지역에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3월 산청·의성·안동 지역의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음료를 긴급 지원했으며, 2023년에는 경북과 충남지역 수재민들에게 음료를 긴급 지원한 바 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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