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과천(경기), 박성기 기자] DJ 엘리아(Ellia)가 지난 13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S2O 코리아 2025'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7년 데뷔한 걸그룹 S.I.S의 리더 겸 멤버였던 지해(김지혜)는 현재 DJ 엘리아로 활동 중이다.
비이피씨탄젠트(BEPC) 주최로 열리는 S2O 코리아는 단순한 EDM 페스티벌을 넘어 물과 음악, 퍼포먼스가 공감각적으로 결합된 몰입형 콘텐츠 페스티벌로, EDM 신의 슈퍼스타 아프로잭, 시네마틱 사운드의 아이콘 카슈미르, 감성 드럼 앤 베이스의 대표주자 디멘션, 글로벌 하우스 히트메이커 MEDVZA 등이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