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창수, 투병 끝 별세...향년 51세
배우 우창수(51)가 사망했다. 연예계에 따르면 우창수는 지난 16일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1세.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고인은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머리 삭발 하려고 수없이 고민하다가, 여동생한테 한 소리도 듣고 꽁지만 잘랐다. 열심히 관리해야 한다. 창수야 정신 차리고"란 글을 남기며 투병 근황을 전했다. 해당 글은 고인의
- MHN스포츠
- 2026-01-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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