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모아데이타(288980)는 50억원 규모의 11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전환사채 발행은 운영자금(25억원)과 채무상환자금(25억원)을 조달을 위해서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2%, 7%다. 전환가액은 1385원으로 전환비율은 100%다. 사채만기일은 오는 2029년 7월 24일이다. 전환대상은 모아데이타 보통주식이며 주식수는 361만108주다. 전환청구기간은 내년 7월 24일부터 2029년 6월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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