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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직관 티켓 5분 만에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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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직관 티켓 5분 만에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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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프로야구 전반기 관중이 700만 명을 넘어서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25 시즌 네 번째 직관 경기는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출처=스튜디오C1

출처=스튜디오C1


16일 '불꽃야구' 측에 따르면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불꽃 파이터즈와 동아대학교의 직관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약 15만 4000명이 동시 접속해 순식간에 매진됐다. 이로써 올해 시즌 '불꽃야구' 직관은 4연속 매진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기는 7월 전국투어 두 번째 일정으로, 지난해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우승팀인 동아대를 상대하게 된다.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불꽃 파이터즈는 베테랑과 신예들이 조화를 이루며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불꽃야구'는 방송마다 동시 시청자 수 20만 명을 넘기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오는 20일 경기는 SBS Plus를 통해 생중계된다. 다음 경기인 인천 문학경기장 대 독립리그 대표팀전은 27일 열리며, 예매는 7월 23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한편, '불꽃야구'는 JTBC '최강야구' 제작진이 새로운 팀을 꾸려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예능과 스포츠 팬 모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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