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몬스타엑스, 9월 초 '완전체 컴백' 깜짝 발표…"팬들과 대중 기대 모두 충족시킬 것"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원문보기

몬스타엑스, 9월 초 '완전체 컴백' 깜짝 발표…"팬들과 대중 기대 모두 충족시킬 것"

서울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컴백을 선언했다.

몬스타엑스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데뷔 1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9월 초에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5월 막내 아이엠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전역해 완전체로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이들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를 열고 강렬한 복귀를 선언한다.

K팝을 대표하는 ‘퍼포먼스돌’ 몬스타엑스는 화려한 무대로 글로벌 팬들을 만닐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몬스타엑스의 데뷔 10주년을 자축하고 앞으로 열릴 무한대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가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5월 14일 10주년을 맞이한 몬스타엑스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완전체로 팀의 새로운 챕터를 열게 됐다.

10주년 공연에 이어 몬스타엑스는 신보를 내고 완전체로 컴백한다. 기현은 “새 앨범 계획은 여기서 처음 얘기하는 것 같은데 저희가 컴백을 이미 준비를 하고 있다. 녹음 같은 경우는 이미 한참 전에 끝낸 상태다”라며 “정확한 시기에 여기서 말해버리면 뒤에서 회사 분들이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계셔서 안 될 것 같다. 저희 내부에서는 날도 정해져 있고”라고 언급했다.

민혁은 “이번 달은 아니다”라고 했고, 기현은 “상당한 부분이 진행됐고 몬스타엑스 컴백하니까 몬베베 분들이 설레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헌은 “저희 새 앨범이 몇 월에 나오는지만 말씀을 드려도 되는지”라며 “저희 몬스타엑스 9월에 나온다. 9월 초에 나온다”라고 몬스타엑스의 9월 컴백을 공식화했다.

민혁은 “정말 많은 대화를 했고, 중간에 타이틀곡이 바뀌기도 했다. 이 곡이 맞다고 생각하고 자신감도 있다. 하지만 멤버들의 의견도 지금은 통일이 됐지만 각자 조금씩 달랐다. 걱정 반 기대 반이다. 조금 더 신선한 몬스타엑스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감을 보였고, 주헌은 “팬들과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앨범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