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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이용자 평가 코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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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이용자 평가 코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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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홍 기자]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자사의 인기 모바일 퍼즐게임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이용자가 직접 새로운 콘텐츠를 시연하고 평가하는 '아이스베어의 실험실' 코너를 개발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7월 중 선보일 예정인 '아이스베어의 실험실'은 실험적인 기획으로 개발된 미공개 콘텐츠를 이용자들이 미리 즐기고, 설문조사를 통해 정규 콘텐츠 편입 여부를 직접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자들의 의견이 게임 개발에 직접 반영되는 참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첫 테스트 콘텐츠로 새로운 색감과 그래픽을 적용한 퍼즐 스테이지 20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스테이지에는 변별력과 타격감을 강조한 원색의 도형 블록과 새로운 디자인의 특수 블록이 적용되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기정 위메이드플레이 PD는 "7년간 축적된 개발 노하우에 이용자들의 의견을 가감 없이 담아내고자 이번 코너를 기획했다"며 "이용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아이스베어의 실험실'이 퍼즐 팬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 베어 베어스 더퍼즐'은 카툰네트워크의 동명 인기 애니메이션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으로, 퍼즐 플레이와 이야기 전개, 공간 꾸미기 등이 결합된 장르로 국내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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