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하이난] 예상치 못한 추위도 막지 못한다! FC서울, 2026시즌 앞두고 훈련 분위기 최고
[인터풋볼=주대은 기자(하이난)] 2026시즌을 앞두고 FC서울이 중국 하이난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026시즌을 앞두고 중국 하이난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주장 김진수와 부주장 이한도, 최준을 필두로 선수단의 분위기는 최고다. 모두가 입을 모아 "선수들의 각오와 태도가 다르다"라고 말할 정도. '인터풋볼'이 22일 중
- 인터풋볼
- 2026-01-2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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