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맞춤형 인재 양성·일자리 창출 박차
[사진=미래산업] |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과 천안시는 15일 지역 우수기업 6곳 등 총 7개 기관·기업과 ‘직업교육 혁신지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천안시, 천안교육지원청, 미래산업, 아라, 에코에너젠, 오엔, 파워오토로보틱스가 참여했다. 천안시는 2021년 교육부 주관 ‘직업교육 혁신지구’ 공모에 선정돼, 오는 2026년까지 국비 등 총 51억8000만원을 투입해 지역 중심의 직업교육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천안 본사 공장이 풀가동 중인 만큼, 지역 우수 인재들이 졸업 후에도 천안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업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주경제=신동근 기자 sdk6425@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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