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시몬, 빈곳이 많아
2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열렸다.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가운데, 박철우 감독대행이 첫 경기를 치르는 우리카드가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우리카드 이시몬이 OK저축은행 디미트로프의 블로킹을 뚫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026.01.02 / fo
- OSEN
- 2026-01-0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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