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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투데이 배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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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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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2019년부터 시행
"에너지 전환 맞춤형 안전보건활동 등 좋은 평가"

지난 10일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한국동서발전이 최우수상(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동서발전

지난 10일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한국동서발전이 최우수상(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동서발전



아시아투데이 배석원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일 진행된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우수한 안전보건활동으로 산업 현장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노사합동 신(新) 안전보건경영방침 수립 △'잠깐 5초만' 안전문화 확산 △안전지수(Safety Index) 관리시스템 △지붕태양광 안전관리매뉴얼 등 에너지 전환 맞춤형 안전보건활동 사례를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에너지 전환 맞춤형 안전관리, 원·하청과 발주현장 구분없는 안전관리, 인공지능을 활용한 선진화된 안전관리를 통해 모든 근로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안전문화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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