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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나래 아리 변신 "과거 비키니 사진보니 엄친딸 여신 맞네"

아시아투데이 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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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나래 아리 변신 "과거 비키니 사진보니 엄친딸 여신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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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나래 아리 변신 "과거 비키니 사진보니 엄친딸 여신 맞네" /사진=오센+방송캡처

조은나래 아리 변신 "과거 비키니 사진보니 엄친딸 여신 맞네" /사진=오센+방송캡처


아시아투데이 강소희 기자 = 리포터 조은나래의 팝스타 아리 변신이 화제다.

조은나래는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LOL 챔피언스'(롤챔스) 윈터 2013-2014 개막전에서 '팝스타 아리' 복장으로 나타나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조은나래는 이 날 개막전에서 분홍색 꼬리까지 달고 나와 완벽한 '아리'로 변신했다.

조은나래의 아리 복장이 화제가 되면서 조은나래의 과거 비키니 사진도 관심을 끌고 있다. 조은나래는 과거 케이블 방송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에 출연해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한 바 있다.

이 날 롤챔스 개막전 사진을 통해 조은나래의 아리 변신을 본 누리꾼들은 "팝스타 아리 스킨 조은나래가 퇴장하고 드디어 클템 롤챔스 본선 출격!", "아 조은나래가 팝스타 아리 코스프레했구나~", "조은 나래 사진 최고!", "그러고보니 조은나래 진짜 엄친딸 느낌이야. 키 크고 얼굴 예쁘고 몸매 좋고 영어 잘하고 말재간도 슬슬 늘어나고"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은나래는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 울산MBC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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