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이상민이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신혼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아이를 기다리며 미리 준비한 드림 룸까지 공개되며 따뜻한 응원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나 홀로 생활을 마무리하고 신혼집으로 이사하며 지난 기억들을 떠올렸다. 그는 "이 집에서 빚을 청산하고, 어머니와 이별하고, 혼인신고를 했던 기억이 있다"며 감회에 젖었다. 새 집의 탁 트인 전망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공개되자 출연자들도 감탄을 쏟아냈다.
방문한 김준호와 임원희는 "이전 집과는 확연히 다르다"며 신혼 분위기를 느꼈고, 아내가 자신의 물건을 정리 중이라며 이상민은 웃픈 일상을 털어놓기도 했다. 특히 이상민은 아기방으로 꾸민 드림 룸을 소개하며 "1차 시험관 시술은 실패했지만 계속 시도하고 싶어 준비했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에 두 친구는 돌하르방을 선물했고, 스튜디오에서는 우스꽝스러운 인테리어지만 진심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나 홀로 생활을 마무리하고 신혼집으로 이사하며 지난 기억들을 떠올렸다. 그는 "이 집에서 빚을 청산하고, 어머니와 이별하고, 혼인신고를 했던 기억이 있다"며 감회에 젖었다. 새 집의 탁 트인 전망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공개되자 출연자들도 감탄을 쏟아냈다.
방문한 김준호와 임원희는 "이전 집과는 확연히 다르다"며 신혼 분위기를 느꼈고, 아내가 자신의 물건을 정리 중이라며 이상민은 웃픈 일상을 털어놓기도 했다. 특히 이상민은 아기방으로 꾸민 드림 룸을 소개하며 "1차 시험관 시술은 실패했지만 계속 시도하고 싶어 준비했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에 두 친구는 돌하르방을 선물했고, 스튜디오에서는 우스꽝스러운 인테리어지만 진심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나왔다.
한편, 오랜만에 등장한 한혜진은 풍자와 신기루를 위해 직접 화덕을 쌓는 바캉스를 준비했고, 물놀이와 고기 파티까지 이어지며 폭소를 자아냈다. 풍자는 홍학 튜브에 오르지 못하고 고군분투했고, 신기루는 바지에 구멍이 났음에도 고기를 먹는 열정을 보였다.
또한 윤시윤은 속세와 단절한 '금욕 캠핑'을 떠나 핸드폰을 봉인하고 정리정돈과 밀키트 준비에 몰입하며 '칼각 인생'을 그대로 드러냈다. 마지막에는 패션위크 무대에 도전하는 이상민과 배정남의 이야기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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