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인 12만달러(약 1억6545만원)를 돌파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5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돼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