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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업', 넷플릭스서 대세배우 변우석표 드라마 탄생

게임톡 박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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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업', 넷플릭스서 대세배우 변우석표 드라마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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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에서 시작, 웹툰, 게임, 애니메이션, 이제 드라마다."

넷플릭스(Netflix)가 '나 혼자만 레벨업' 제작 및 변우석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웹소설로 시작해,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으로 확장하며 신화를 써온 글로벌 IP '나 혼자만 레벨업'의 넷플릭스 시리즈화 소식이 전해졌다.

'나 혼자만 레벨업'(디앤씨미디어)은 그야말로 세계적인 최강 IP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래 부동의 최고 인기 웹소설과 웹툰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한국 국내는 물론 일본과 유럽·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뷰를 기록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세계 최대 규모 애니메이션 시상식인 2025 크런치롤 어워즈에서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올해의 애니메이션', '베스트 액션', '베스트 캐릭터' 등 9개 주요 부문을 석권했다.

이제 대세 배우 변우석의 드라마 캐스팅 소식에 글로벌 팬들이 열광하고 있다. 그는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만찢남' 신드롬의 중심에 선 변우석은 아시아 팬미팅 투어 전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의 연출은 이해준 감독과 김병서 감독이 맡았다. 각각 영화 '백두산', '천하장사 마돈나', '김씨 표류기', '나의 독재자' 그리고 '감시자들'을 통해 독창적인 스토리텔링, 감각적인 액션과 영상미를 선보여왔다.

넷마물에서 게임으로 만들어진 '나 혼자만 레벨업'이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넷마물에서 게임으로 만들어진 '나 혼자만 레벨업'이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은 게이트 너머 몬스터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 중에서도 최약체로 불리는 'E급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해 세상을 구할 '최강 헌터'로 레벨업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6년 추공 작가가 집필한 웹소설을 현군 작가가 각색, 故 장성락 작가(2022년 뇌출혈 작고)가 그린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은 2018년 3월부터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했다. 143억회에 달하는 이례적인 조회 수로 글로벌에 'K웹툰'이란 장르를 각인 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웹툰, 웹소설 원작 영상화의 탁월한 제작 노하우를 입증하고 있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액션 느와르 장르에 독보적 역량을 갖춘 사나이픽처스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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