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뉴욕 증시, EU·멕시코 관세에도 동반 상승세 마감

YTN
원문보기

뉴욕 증시, EU·멕시코 관세에도 동반 상승세 마감

속보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해외 체류…경찰, 입국시 통보 조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주말 유럽연합과 멕시코에 30%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지만,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주간 첫 거래일을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0.2% 오른 44,459.65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는 전장보다 0.14% 상승한 6,268.5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0.27% 뛴 20,640.33에 장을 마쳤습니다.

시장은 해당 관세가 협상을 통해 낮춰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반영하며 보합권에서 움직였습니다.

특히 미 하원에서 가상화폐 3법을 처리하는 가상화폐 주간을 맞아 암호 화폐 거래소 코인 베이스의 주가는 1.8%,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한 스트래티지 주가는 3.78% 상승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