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김단비가 대표 얼굴?” 여농 세대교체, ‘말’로만 아닌 ‘변화’가 필요하다 [SS포커스]
여자농구 세대교체 시급 김단비 “언제까지 내가 대표 선수일 수는 없다” 변소정-이소희가 떠오른다 김단비 “여자농구 이끌 차세대 스타 필요” 김단비(오른쪽)와 김예진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WKBL “언제까지 김단비가 여자농구 대표 선수일 수는 없지 않나.” 여자농구 살아 있는 레전드 김단비(36·우리은행)의 말은 담담했지만, 울림은 컸다. 현재
- 스포츠서울
- 2026-01-05 16:4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