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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1조6427억원 규모의 잠실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2644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건설하는 대형 사업이다.
14일 공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2일 잠실우성 재건축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 부가세를 제외한 공사 예정 금액은 1조6427억원이며, 이는 지난 2024년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12.77%에 해당한다.
GS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된 잠실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101-1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16개동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사진: GS건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종합 건설사 GS건설이 1조6427억원 규모의 잠실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2644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건설하는 대형 사업이다.
14일 공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12일 잠실우성 재건축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 부가세를 제외한 공사 예정 금액은 1조6427억원이며, 이는 지난 2024년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12.77%에 해당한다.
GS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된 잠실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101-1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16개동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GS건설은 14일에 시공자 선정 공문을 수령했으며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1개월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향후 본 계약을 체결하면 확정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GS건설의 2024년 연결 기준 재무상태는 자산총계 17조8033억원, 부채총계 12조7162억원, 자본총계 5조871억원이다. 매출액은 12조8638억원, 영업이익은 2860억원, 당기순이익은 263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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