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7연패+압도적 꼴찌' 최윤아 감독 냉철한 쓴소리 "같이 안 하면 살 수 없다"
사진=WKBL 최윤아 인천 신한은행 감독이 선수단에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신한은행은 12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아산 우리은행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홈 경기를 치른다. 최하위 신한은행은 연패 탈출을 노린다. 신한은행은 연패 탈출이 관건이다.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시작된 연패가 2026년까지 이어지며 7연패 늪에 빠졌다. 2승 11패
- 스포츠조선
- 2026-01-12 18:5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