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 싸이맥스가 최대주주에게 94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각을 추진한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싸이맥스는 최대주주인 인지컨트롤스에 보통주 70만3815주(6.45%)를 주당 1만3370원에 처분해 총 94억1000만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지난 11일 공시했다.
이번 매각은 투자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싸이맥스는 보유 중인 자사주를 모두 매도하게 된다. 자사주 처분은 오는 8월 11일부터 9월 9일까지 진행되며 대신증권을 통해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이뤄진다.
[사진: 싸이맥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 싸이맥스가 최대주주에게 94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각을 추진한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싸이맥스는 최대주주인 인지컨트롤스에 보통주 70만3815주(6.45%)를 주당 1만3370원에 처분해 총 94억1000만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지난 11일 공시했다.
이번 매각은 투자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싸이맥스는 보유 중인 자사주를 모두 매도하게 된다. 자사주 처분은 오는 8월 11일부터 9월 9일까지 진행되며 대신증권을 통해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이뤄진다.
회사 측은 "실제 처분되는 주식가격 및 금액은 처분일 기준으로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싸이맥스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다. 2024년 연결 기준 자산총계 2274억원, 부채총계 537억원, 자본총계는 1737억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 1651억원, 영업이익 234억원, 당기순이익은 15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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