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폭염이 한풀 꺽인 14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월드 내 신화가든에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가을이 온 듯한 시원한 착각을 주고 있다. 202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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