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대건 기자]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타다가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가 마블 영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제휴 프로모션 'Fantastic 4 Weeks'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타다넥스트는 마사지기, 항공사, 식품 업체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왔다. 이번 판타스틱 4와의 협업 역시 그 연장선상이다.
[사진: 타다] |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타다가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가 마블 영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제휴 프로모션 'Fantastic 4 Weeks'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타다넥스트는 마사지기, 항공사, 식품 업체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왔다. 이번 판타스틱 4와의 협업 역시 그 연장선상이다.
타다는 판타스틱 4 개봉에 앞서 타다넥스트 차량에 영화 컨셉트 기반의 내·외부 브랜딩을 적용한다. 차량 외부를 영화 그래픽으로 래핑하고 내부에는 영화 소개와 이벤트 미션 참여 방법이 담긴 리플렛을 비치한다.
이벤트 미션은 다음달 10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매주 주어지는 '판타스틱 4 테마 미션'에 참여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4명에게 타다 크레딧 100만원씩을 지급한다.
20일까지 진행되는 1주차 미션에선 차량에 비치된 스크래치 복권을 통해 50명에게 영화 예매권(1인 2매)을 추가 제공한다. 주차별 자세한 미션 내용은 타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타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영화에 대한 기대평을 남긴 고객 50명에게 영화 예매권(1인2매)과 타다 크레딧 5000원을 증정한다.
타다 관계자는 "타다넥스트 탑승 고객이 이동 중에도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블 신작 판타스틱 4와 함께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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