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서울의 낮 기온이 37도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서울 한 무료급식소 앞에서 시민들이 그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