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연합뉴스) 10일 새벽 강원 삼척시 정라진 앞바다에서 정치망 어선인 S호에 아열대·열대 어종인 황새치가 잡혀 눈길을 끌고 있다.
길이 3m, 무게 226㎏의 황새치는 6만원에 위판됐다. 2025.7.10 [정연철 삼척시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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