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전, 김한준 기자) 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가 최재훈의 역전 스리런 홈런과 채은성의 쐐기타에 힘입어 KIA에 7:4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임채원 아나운서가 수훈선수 인터뷰를 하고 있다.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