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선수들 마인드부터 바꾸고 싶다" 이정효 감독의 취임 첫 메시지..."큰 꿈 이루도록 최선 다하겠다"[일문일답]
수원삼성 '이정효 시대'의 막이 올랐다. 명가 재건의 임무를 맡은 이정효 감독은 부담감 대신 신나게 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수원은 2일 오후 2시 수원시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이정효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그는 지난달 24일 K리그2 수원의 제11대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됐다. 앞서 수원 구단은 "명확한 축구 철학, 탁월한 지도 능력, 그리고 선수
- OSEN
- 2026-01-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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