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AP통신의 '노근리 미군 양민 학살 취재'를 지휘해 퓰리처상 수상을 끌어낸 '50년 영문(외신)기자' 신호철(申昊澈·영어명 폴 신) 전 AP통신 기자(전 연합뉴스 외국어뉴스 자문위원)가 지난 8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9일 전했다. 향년 85세. 사진은 2003년 고인의 모습. 2025.7.9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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