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부산소식] 부산진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발대

연합뉴스 민영규
원문보기

[부산소식] 부산진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발대

서울맑음 / -3.9 °
부산진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발대식[BNK부산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진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발대식
[BNK부산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BNK부산은행은 8일 부산진구청 다복실에서 부산교통공사,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부산진구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발대식을 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주택 수리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2023년 6월 사상구를 시작으로 사하구, 해운대구, 동래구에서 지금까지 81가구와 경로당 8곳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부산진구에서는 20가구에 도배와 장판 및 전등 교체 등 노후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방성빈 부산은행장,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강성주 부산진구노인복지관장,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방성빈 부산은행장은 "집은 삶의 시작이자 안식처이기에 이번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다시 희망을 품을 수 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따뜻한 변화의 시작이 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