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손종원 셰프, 대림家 4세에 응원 받았다..“제일 맛있어”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 이주영이 손종원 셰프와 투샷을 공개했다. 이주영은 7일 SNS를 통해 “이타닉이 제일 맛있는데…”라는 글과 함께 손종원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타닉은 손종원 셰프가 헤드 셰프로 있는 이타닉 가든을 뜻하며, 이주영은 최근 해당 식당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주영은 전날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 OSEN
- 2026-01-0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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