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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 "예전 같은 몸 상태 아냐…힘들다"

머니투데이 이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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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 "예전 같은 몸 상태 아냐…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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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 갑상선암 수술 후 퇴원 파티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 갑상선암 수술 후 퇴원 파티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4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박시은과 함께 퇴원 파티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렸다.

진태현은 "저는 요즘 회복하려고 열심히 노력 중"이라며 "예전 같은 몸 상태는 아니어서 조금 힘들다"고 밝혔다.

이어 "전신 마취했던 수술이라 작은 수술은 아닌 건 확실하다"면서도 "곧 회복될 거라 믿고 파이팅해본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진태현은 "사랑하는 동생과 마라톤 하는 딸과 퇴원 파티를 했다"며 "너무 감사하고 즐거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젠 회복에만 집중하며 빠르게 (몸 상태를) 원상복구 하겠다"고 다짐했다.

진태현은 지난 4월 아내 박시은 권유로 44년 만에 건강검진을 했다가 갑상샘암 진단받아 지난달 24일 수술을 받았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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