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200억 탈세…차은우, 도피성 입대했나(종합)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28)의 탈세 의혹 후폭풍이 거세다. 어머니가 세운 법인으로 200억원 이상 탈루한 정황이 포착됐으며, 연예인 추징금 중 역대 최고액이다. 국세청 특혜 의혹도 불거졌으며, '도피성 입대가 아니냐'는 시선이 쏟아졌다. 차은우 모친 최모씨가 세운 차스갤러리는 2022년 10월 매니지먼트업으로 등록했다.
- 뉴시스
- 2026-01-2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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