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AP/뉴시스] 지난 1일 북한 강원도 원산의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에서 관광용 카트에 탑승한 북한 주민들이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북한 노동신문은 갈마관광지구 개장을 알리며 "세상에 없는 황홀한 관광 명소"라고 선전했다. 원산 명사십리 해변 일대에 조성된 관광지구 개발은 북한이 11년간 공들인 숙원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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