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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남북 간 소통 재개…한반도 평화와 공존의 길 열 것"

뉴시스 조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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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남북 간 소통 재개…한반도 평화와 공존의 길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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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권·서북권 한파주의보…밤 9시 발효